건강에 좋은 달리기 자세 원칙 6

건강에 좋은 달리기 자세 원칙 6

 

건강에 좋은 달리기 자세 원칙 6가지

건강에 좋은 달리기 자세 원칙 6가지를 통해 건강한 달리기를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달리기 자세를 통해 달리기 습관을 만드는 것은 모든 러너들에게 매우 중요하지만 어렵습니다.  좋은 자세로 달리기를 하게 되면 기록을 향상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효율성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건강한 달리기 자세의 핵심 요소를 살펴보고 기술을 향상하고 더 부드럽고 즐거운 달리기를 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할 자세와 실용적인 팁을 드리고자합니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머리의 위치

머리와 척추가 일직선이 되어야 하며, 시선은 정면을 향해야 합니다.

달리기를 하다 지치면 머리를 숙이게 됩니다. 이 자세는 목에 부담을 주어 안정적인 호흡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위로 유지하고 시선을 정면으로 향하게 한다면 똑바르고 균형 잡힌 자세를 취할 수 있어 안정적인 호흡과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자세를 잡을 수 있습니다.

어깨와 팔

어깨를 다소 높이 올리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이 동작은 어깨에 긴장감을 주어 호흡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달리는 동안엔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아래로 유지하시는 게 좋습니다.

팔은 자연스럽게 앞뒤로 흔듭니다. 이때 의식적으로 팔을 앞뒤로 움직이시는 분들이 있지만, 팔을 뒤로 힘세게 치시면 자연스럽게 팔이 앞으로 반동을 합니다.

또한, 팔꿈치는 약 90도 각도로 약간 구부러진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 팔 움직임은 달리는 동안 온 몸의 리듬과 추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몸통과 코어

발목에서 15도 정도 기울이면서 일직선 자세를 유지하시면 좋습니다.

또한, 달리기를 하는 동안엔 코어 근육을 사용하여 달린다면 달리는 동안에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강한 코어 근육은 달리기를 함에 있어서 효율적인 움직임을 돕고 다른 근육의 부담을 줄이며 허리 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엉덩이와 골반

엉덩이는 편안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관절을 과도하게 좌우로 움직이거나 골반을 과하게 흔들 경우 에너지를 소모하고 리듬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엉덩이의 대둔근을 사용하면 적절한 고관절과 안정성을 유지하여 전반적인 달리기 기록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보폭 및 발 배치

인위적인 보폭보다는 본인에 맞는 보폭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보다 발이 너무 앞서 착지하는 형태의 과도하게 큰 보폭은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킬뿐만 아니라 비효율적인 달리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신, 발의 발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부드럽게 굴러갈 수 있도록 미드풋 또는 포어풋이 타격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드풋과 포어풋의 개념은 초보자의 경우엔 구분하기 힘들 수 있으나, 지속적인 달리기를 하면서 이 감각을 익혀나가시면 건강에 좋은 달리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케이던스와 리듬

분 당 걸음 수를 나타내는 일관되고, 효율적인 케이던스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신다면 건강에 좋은 달리기 자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결론

건강한 달리기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오로지 연습과 자세에 대한 의식이 필요한 지속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원칙을 머리에 담아 달리는 동안 의식을 하고 몸에 익힌다면 기록을 최적화하고 부상 위험을 최소화하며 전반적인 달리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의 달리기 자세는 각각의 신체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본인의 신체에 맞게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느껴지는 자세를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달리기 코치나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면 특정 요구 사항에 맞는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고 자세를 더욱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달리기 기술을 익혀 건강한 달리기 자세를 통해 건강해지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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